ONELINE
만나게 되어 영광이야.
인간찬가 | 조심스럽고 부드러운 | 성실한 자기성찰 | 순진하고 진실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되기를 바래."
2남 4녀 중 다섯째. 애정받고 자란 만큼, 애정을 나누고자하며, 사람을 좋아한다. 좋은게 좋은 것 아니던가. 박애주의 까지는 아니더라도, 맺어지는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더불어 살아가길 바란다. 다소 헌신적인 태도.
스스로의 미숙함을 인지한다. 딱 이맘때의 때묻지 않고 티 없이 맑은 소년의 양상. 약간의 장난끼는 가벼운 농담정도. 새로운 것을 접할 시에는 언제나 조심스레 접근하며, 부드럽게 대하고. 관찰하고 분석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물론 아직 분별력이 좋지 못한 탓에, 때때로 잘못된 정보까지도 받아들여 엇나가는 경우도 있다. 이에 대해 지적하면 부끄럼을 타는 것은 덤이다. "마차 탈 때 신발 신고 타. 그래... 나 몰랐어. 다들 짓궂더라."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 예습복습은 매사에. 더하여 '올바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며 자신이 걸어갈 길과 지나온 길을 살핀다. 실수를 최대한 줄이고자하지만 완벽주의나 완고함과는 거리가 있다. 완벽이라는 단어는 인간에게 찾아볼 수 없다고 생각하며, 융통성이라 불리는 타협을 지나치지 않은 선에서 발휘한다. 정이 많아 마음이 약해지는 부분도 있고말이다. "규칙에 예외를 둘 수는 없... ...어쩔 수 없네. 이번만 넘어갈게."
Sword master
검의 주인
자신의 검을 원하는 형태로 빚어낸다.
검의 주인이 빛을 발하는 검을 잡으면, 민첩과 근력, 동체시력 등 전투에 필요한 신체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여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다. 다만 주인이 정신을 잃으면 새하얀 포말처럼 빛의 조각으로 부서져 흩어진다.
주인 외의 사람이 검을 들면... 무겁다. 매우, 매우.
- 호: 사람, 배움, 호의, 선의, 활기찬 분위기나 그러한 모습 구경, 시계탑에서 내려다본 마을 전경
- 불호: 오렌지...
- 취미: 무기정비, 나무오르기
- 특기: 다양한 냉병기를 다룰 줄 안다. 기술 습득력이 좋다.
- 케른출신. 드넓은 과수원을 보유한 집안에서 오렌지를 수확할 무렵 태어났다.
- 위로 누나만 넷이다보니 조신하게 자란 편이다. 예민하고 날카로운 이들을 무시하지 못하고, 눈치보며 쩔쩔매는 까닭은 누나들로 하여금 생겨난 버릇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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